2007년 10월 11일
2007년 10월
어느 새 한 해의 끝이 슬슬 보이는 시기이다.
병원실습을 통해 의학공부에 꽤 속도가 붙었고,
여전히 많은 활동들을 했지만
그렇게 많은 추억을 남겨가고 있지 않은 것 같은 한해가 지나가고 있다...
스스로 즐거움을 만들어가기 위해
다시 책을 읽고
글을 쓰려 한다.
# by | 2007/10/11 18:22 | 트랙백 | 덧글(0)
어느 새 한 해의 끝이 슬슬 보이는 시기이다.
병원실습을 통해 의학공부에 꽤 속도가 붙었고,
여전히 많은 활동들을 했지만
그렇게 많은 추억을 남겨가고 있지 않은 것 같은 한해가 지나가고 있다...
스스로 즐거움을 만들어가기 위해
다시 책을 읽고
글을 쓰려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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